기획단 추진 '광주문화중심도시 네트워크구축사업' 참여
 
아시아의 작가 5명이 광주에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며 작가활동을 하고 있다.
 
문화관광부가 추진하는 ‘아시아문화동반자사업’ 가운데 하나인 ‘광주문화중심도시 네트워크구축사업’으로 아시아 작가 5명이 지난 5월 1일부터 6개월 동안 광주에서 체류하면서 지역행사 참여, 대학생 및 시민대상 강연, 한국어와 한국문화체험 등을 하고 있다.
 
  이번에 광주에 온 작가들은 크리스 라노 라카바(KRIS LANOT LACABA, 필리핀, 31세, 시인), 프란체스카 (Francezca C. Kwe, 필리핀, 22세, 시인), 키파 엘-파니 (Kifah El-Fanni, 38세, 팔레스타인, 번역가·프리랜서·시인), 샤라쉬 바셔 (SHALASH BASHIR, 팔레스타인, 27세, 저널리스트·시인 ), 불임 남바(Nambar, Purev, 몽골, 36세, 시인) 등 5명이다.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은 광주·전남 작가들과 초청자들과의 국제적인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향후 광주의 아시아 문화네트워크 구축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