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매체홍보 실시

- 버스, 지하철, KTX 랩핑 홍보 -

 

  문화관광부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이영진 본부장)에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조성사업 홍보를 위하여 광주지역에서 랩핑버스, 서울지역에서는 지하철을 활용한 랩핑 홍보를 실시한다.

 12월 7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착공행사를 축하하고 광주의 비전을 선포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조성 축제"를 즈음한 기간동안 대국민 홍보와 행사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되는 이 운송매체홍보는 서울의 경우 지하철 3, 7호선에 실시되며 광주에서는 특별 홍보용 버스가 금남로 및 광주 주요 지역을 11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1일 8시간 운행한다. 또 KTX 차량의 경우 차량 내부홍보물 부착형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 홍보물의 메인 색은 노란색으로 이는, 어린이와 미래 그리고 희망을 상징하며 광주지역에 운영될 랩핑버스는 “힘든 순간에도 미래를 생각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12월7일 희망의 공을 가져가세요!”라는 카피가 실려있다. 크리에이티브의 초점은 상당히 역설적이다. 과거의 아픈 기억을 소재로 하지만 그 소재를 희망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것이 기획의도이다. 이러한 기획의도는 크리에이티브의 주요한 요소인 반전에 의한 주목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광주2023”은 슬로건의 한 형태로 2023이 가지는 상징적 기호와 호기심을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서울지역 지하철 랩핑홍보는 “함께 만드는 국가 경쟁력-문화”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는 홍보전략의 일환으로 광주외 지역은 “21세기 국가경쟁력=문화”라는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즉, 광주지역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의 전략과 메시지를 차별화하고 있는 것이다.

□ 착공행사 계기 매체 홍보(대중홍보)
 
1. 랩핑 버스- 광주지역
 

 

   ◦ 운행시간 : 1일 8시간 (1개월, 11/15~12/14)
   ◦ 규격 : 46인승 버스 (전장 11,550mm, 전폭 2,490mm, 전고 3,225mm)
   ◦ 활용
      - 광주주요지역 홍보 운행
      - 광주사무소 서포터즈 조각보 행사와 병행
      - 광주지역 집객활동 지원 (당일 행사 참석자 운송 등)
 
 
 
2. 랩핑 지하철- 서울지역 (3호선, 7호선 각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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